영덕소방서장, 효요양병원 현장지도방문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23 [21:4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영덕소방서는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소방간부 현장확인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기온 급강하에 따라 11월 21일 관내 요양시설인 효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 영덕소방서장, 효요양병원 현장지도방문  © 백두산 기자

 

주요 내용은 관계자들과 함께 △겨울철 화재위험 예방 철저 △유사 화재 사례 전파 △자체 안전관리 방법 교육 △안전관리와 관련한 애로 및 건의사항 의견 청취 등이다.

 

영덕소방서장은 “사고는 언제 어느 때든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항상 사고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아 화재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노력뿐만 아니라, 비상구를 활용할 대피경로 선택 브레인스토밍을 실시로 화재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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