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 햇살나누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실시

태풍피해지역 영덕군 소외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23 [22:11]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선관위 직원봉사단체인 『햇살나누미』는 지난 10월초 발생한 태풍 ‘미탁’ 으로 큰 피해를 봤던 영덕군에서 11월 21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경북선관위 직원봉사단체인 『햇살나누미』는 지난 10월초 발생한 태풍 ‘미탁’ 으로 큰 피해를 봤던 영덕군에서 11월 21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3,000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 백두산 기자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0여명의 직원봉사단이 영덕군 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에 연탄 3,000장을 전달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 나눔을 실천했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나눠드린 연탄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북선관위 직원봉사단체인 『햇살나누미』는 지난 10월초 발생한 태풍 ‘미탁’ 으로 큰 피해를 봤던 영덕군에서 11월 21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3,000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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