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국회의원, 제30차 소통의 날 성료

김정재 의원,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할 것”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19/11/24 [13:47]

김정재 국회의원의 소통의 날이 30회째를 맞이했다.

 

▲ 김정재 의원,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할 것”  © 김은하 기자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자유한국당)은 지난 23일 포항사무실에서 ‘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제30차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16년 9월, 20대 총선에 당선된 이후 포항 최초로 ‘소통한 날’을 개최한 이래 매월 정기적으로 소통의 날을 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택시 전액관리제 시행에 따른 일선현장의 어려움 호소,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관련 문의, △장량동 생활정비사업 건의, △기계면 성계2리 공업용수도관 교체 관련 문제 건의, △지역특성 고려 없이 금지체장 기준을 일괄 강화한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건의, △학산천 생태복원 공사 관련 건의 등 다양한 민원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에게 직접 받은 5건의 정책제안과 민원을 정리해 의정활동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그 외 민원들은 지역 도·시의원님을 통해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를 거친 결과를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원은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하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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