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북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7:59]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 당 디지털 정당 위원회(위원장 김대영)는 11월 25일 10:00, 영주축협 대회의실에서 “2019 자유한국당 경북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김대영 디지털 SNS 위원장, 자유한국당 경북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 남도국 기자

 

이날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경북도당 당직자들과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선출직 당직자 등 당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 최교일 경북도당 위원장, 자유한국당 경북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남도국 기자

 

오늘 출범식에서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은 디지털위원회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최근 문재인 정부의 폭정으로 나라의 경제와 안보가 위기에 직면했음에도 현 정부와 여당은 공수처법과 개정 선거법을 밀어붙여 나라를 더욱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라며, “이와 같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 SNS를 통한 홍보가 중요하다. 이제 당내 어떤 조직보다도 디지털 정당위원회가 내년 총선에서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라며 임명장을 받은 디지털 정당위원회 당직자들을 격려했다. 

 

▲ 자유한국당 경북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 남도국 기자

 

김대영 경북도당 디지털 정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기에 있는 국가를 살리고 내년 총선에 있어 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디지털 정당위원회 조직을 확대 강화했다. 이제 나이를 넘어 전 세대들에게 제대로 된 SNS 홍보를 위해 실질적으로 활동 가능한 조직을 구성했다”라며, 특히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를 중심으로 경북 내 당원협의회별로 총선 승리를 위한 실질적인 SNS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경북 전 당원의 SNS 홍보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유한국당 경북 도당디지털 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 남도국 기자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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