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전초등학교, 상상한 것을 현실로! 찾아가는 메이커교실 실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자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5:58]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녹전초등학교(교장 김유희)는 11월 25일 본교 해오름 쉼터에서 찾아가는 메이커교실을 실시했다.

 

▲ [녹전초등학교]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 최재국기자

 

학생들의 메이커 체험교육 지원을 통한 메이커 교육 대중화를 촉진하고, 원거리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확산하기 위해 메이커교실을 운영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드론의 정의 및 활용분야를 알아보고, 관련 유망직종 및 관련학과를 소개 받았다. 학생들은 드론을 조종하고 지그 제작 및 촬영, 촬영용 드론을 시연해 보면서 드론에 대한 친숙함을 높였다.

 

본 체험으로 안동발명교육센터 담당 교사의 지도와 본교 교사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문제해결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녹전초등학교 6학년 한○○ 학생은 “방송에서 드론을 본 적 있지만 실제로 드론을 만져보고 조종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생활에서 드론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더 알아보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유희 교장은 “메이커 교육의 장점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자극이 되었을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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