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여자중학교, 사제동행 소통 체험활동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6:58]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복주여자중학교(교장 이재일)는 11월 25일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사제동행 소통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복주여중] 사제동행 소통 체험활동  © 최재국기자

 

1, 3학년 학생 48명과 담임교사 12명이 학년별로 케이크 만들기와 영화 관람을 통해 사제 간, 친구 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소통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활동이었다.

 

3학년 학생들은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는 지난 3년간의 학교생활 및 친구들과의 우정, 추억을 나누고 담임교사와는 고등학교 진학, 진로 등에 대해 상담을 하기도 하였다. 만든 케이크는 가족 및 고마운 이에게 선물했다.

 

1학년 학생들은 문화체험으로 영화 관람을 하며 친구들과 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아가고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제동행‘소통’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선생님,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사제 간의 벽을 허물고 학생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복주여중] 사제동행 소통 체험활동  © 최재국기자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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