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재해복구사업 설계자 간담회 개최

산림재해지 견실시공 및 품질향상을 위한 실질적 협력방안 논의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05:04]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 국유림의 항구적인 산림재해복구를 위해 실시설계 간담회를 11월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산림피해복구사업 설계자 간담회 광경  © 백두산 기자

 

이번 간담회는 금년 내 복구사업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고품질의 완벽 시공이 될 수 있도록 기술자들의 경험 및 자료를 공유하여 신속하고 견실한 설계를 완료하고자 마련했다.

 

실시설계 대상은 자체조사(임도피해 5.06km, 산사태피해 9.52ha) 결과 확인된 전 개소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견실한 설계 성과로 재해복구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여 다음연도 우기 전에 주요공정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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