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아이디어…공무원, 상주시 홍보대사 되다

직원 UCC 콘테스트 결과 입상작 12점 발표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4:22]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는 상주의 아름다움을 직원들이 나서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직원 UCC 콘테스트’결과를 26일 발표했다.

 

▲ [사진=상주시]톡톡 튀는 아이디어…공무원, 상주시 홍보대사 되다   © 남도국 기자

 

상주시는 3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12편(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6)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금상은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의 ‘힐링의 공간, 한방산업단지’가 차지했다. 한방산업단지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 숲과 목공체험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한방산업단지는 숙박시설인 성주봉자연휴양림, 한방사우나 등 휴식시설과 맑은 공기로 유명한 힐링 관광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은상에는 청리면의 ‘문장대 오토캠핑장’, 관광진흥과의 ‘강바람길 걷기 축제’가 각각 뽑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유튜브 등 SNS 플랫폼 홍보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직원들의 SNS 역량을 강화하고 특색 있는 시정 홍보를 위해 9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 산하 부서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열렸다.그 결과 38개 부서와 읍면동에서 축제나 관광 명소 등을 스토리텔링 등 창의적인 기법으로 제작한 42편을 출품했다. 

 

시는 11월 12일∼13일 1차 예비심사를 통해 12편의 영상물을 선정했고, 유튜브 외부 평가를 위해 올린 결과 총 18,550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윤보영 공보감사담당관은“이번 콘테스트 수상작은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상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직원 UCC 콘테스트 수상작 총 12편의 영상물은 상주시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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