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교 문경대학교 교수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 당선

내년 3월부터 3년 임기, 사회복지사 권리옹호와 책무성 강화 다짐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23:53]

강창교 문경대학교 교수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 당선

내년 3월부터 3년 임기, 사회복지사 권리옹호와 책무성 강화 다짐

남도국기자 | 입력 : 2019/12/05 [23:53]

- 행복을 향한 과감한 시도

 

▲ 강창교 문경대학교 교수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 당선  © 남도국 기자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준상, 이하 협회)는 12월 4일 치러진 협회장 선거에서 강창교 문경대학교 교수(현 협회 부회장)가 제38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현 회장(37대)의 임기만료(2020년 2월)를 앞두고 온라인 투표(K-voting 시스템)로 실시되었으며, 단독 입후보 한 강창교 당선인은 찬성 1,728표(88.62%)의 지지를 얻었다. 

 

강 당선인은 "‘행복을 향한 과감한 시도’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사의 권리옹호, 사회복지사의 복리증진,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 사회복지사의 책무성 강화, 함께 실천하는 사회복지사협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8대 회장 임기는 2020년 3월부터 이며 도내 1만5천여 사회복지사의 수장으로서 3년간 협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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