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안동소주 캐나다 토론토 수출

세계적인 술로 발돋움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16:08]

명품 안동소주 캐나다 토론토 수출

세계적인 술로 발돋움

최재국기자 | 입력 : 2020/01/09 [16:08]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명품안동소주(주)의 제품이 지난해 10월 29일 베트남(4,000병), 10월 30일 괌(24,000병), 10월 30일 싸이판(24,000병), 11월 13일 벤쿠버(24,000병)에 이어서 올해 첫 수출로 캐나다  토론토에 1월 10일 선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명품안동소주     ©최재국기자

 

금번 수출하는 도시 캐나다 토론토는 최근 류현진 선수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적 함으로써 유명해진 도시다.

 

명품안동소주(주)는 "이곳 토론토에서 선두 케이푸드의 일원으로 케이팝과 함께 한류붐을 이끄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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