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치열한 삶의 흔적들을 담은 저서

염상호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23:21]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치열한 삶의 흔적들을 담은 저서

염상호기자 | 입력 : 2020/01/11 [23:21]

[다경뉴스=염상호 기자] 주재현(울진 57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가 11일 오후 2시  울진군 엑스포공원 영상관에서 어렵고 힘들었지만 희망을 간직하고 살았던 지난 날 치열한 삶의 흔적들을 담은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책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 염상호 기자

 

희망을 이야기 하는 출판기념회 자리에 울진 지역민뿐만 아니라 영양· 영덕· 봉화 그리고 서울· 부산· 대구 등지에서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공연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울진 한마음 풍물단의 난타 공연에 이어 본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와 책의 저자와 배우자가 함께하는 ‘북토크쇼’ 대담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 염상호 기자

 

오뚝이 인생  주재현이 어떤 점에서 오뚝이와 닮았다고 생각 하는 지와 책 제목이 <아버지요, 말똥이 왔니더> 인데, 말똥이라고 표현한 이유. 고시공부를 오랫동안 하고 40 중반의 나이에 합격하는 과정에 겪었던 어려움, 보라색 털신으로 맺으진 천생연분의 결혼 사연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행사로 고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묘소 참배를 잡은 이유 등에 대해 담담하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 행사는 기획사에 의뢰하여 준비하는 거창한 형식이 아니라 주재현 변호사를 후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저자의 울진종고 담임이었던 남주숭선생과 지역민들 중심으로 축사자 선정으로 진행되어 참석자 이광성(영덕)은 “명망가 중심의 거창한 형식의  출판기념회가 아니라 이번 행사는 진짜 보통사람들과 소통하는 한마음 형식의  행사여서 오랜만에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해서 기뻤다”고 말했다.

 

▲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 염상호 기자

 

주재현 변호사는 울진 삼당초등학교, 울진중학교, 울진종합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제46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서울에서 법률사무소 진우의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학구열이 뛰어나며, 재경울진 중 고 총동문회장, 재경북면 면민회 회장, 새누리당 중앙장애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법무행정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 염상호 기자

▲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 염상호 기자

▲ 주재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아버지,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 성황     ©염상호 기자

작은 일에 거창한 말을 사용하는 습관은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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