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오도창 군수, 함께 누리는 행복 영양! 변화로 만드는 군민행복!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09:31]

[특집] 오도창 군수, 함께 누리는 행복 영양! 변화로 만드는 군민행복!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01/14 [09:31]

▲ 오도창 영양군수  ©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오도창 영양군수는 ‘함께 누리는 영양’이라는 군정목표로 500여 공직자와 함께 준비된 목표와 실천 가능한 사업들에 대한 세부계획을 구체화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성장의 탑들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으로 보았다.

 

▲ 사진=영양군 제공.  삼성서울병원, 영양군 행복나눔 무료진료장 방문     ©백두산 기자


지난 2019년의 성과들을 바탕으로 2020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영양을 구현하고자 다시 출발점 앞에 섰다. 2020년 영양의 새로운 이야기를 살펴보자.  

 

■ 일상의 작은 행복과 변화가 가득했던 지난 성과들

 

민선 7기 10개월만에 살림규모가 사상 첫 3천억 시대를 맞았으며, 2020년도 본예산도 군정 사상 첫 3천억 시대를 열었다. 만성적인 일손 부족난을 해결하고자 외국인 계절근자 사업과 농작업대행반 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일손 부담을 덜었다. 

 

▲ 영양군 -서초구 업무협약   © 백두산 기자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추진으로 군민의 세심한 불편에도 행정이 다가가는 새로운 행정의 방향을 제시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첫 ‘A등급(우수)’을 받았다.

 

▲  사진=영양군 제공. 오도창 영양군수,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해빙기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 백두산 기자

 

영양군 축제 역사상 16만명이라는 역대급 방문객을 기록한 ‘제15회 영양산나물축제’와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의 흥행불패 신화는 올해도 이어졌다.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의 새로운 운영방향 모색과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사업과 연계한 영양의 색다른 감동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했다. 

 

열악한 영양군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오도창 군수는 중앙부처, 경북도, 국회를 수시로 찾아다니며 국도 31호선 선형 개량사업에 적극 나섰으며, 도시재생뉴딜사업과 LPG배관망 지원사업, 그리고 새뜰마을사업 확대를 통해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촘촘한 복지를 이루기 위해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 경로당 부식비 지원도 확대했다.

  

▲  사진=영양군 제공. 명예복지공무원 위촉식     ©백두산 기자

 

선도적인 출산장려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영양플러스사업 우수사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의료 접근성 개선과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지마을 건강사랑방, 원격 의료진료, 치매예방관리사업 부문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전통시장 부활을 위해 장보기 배송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시했으며, 별빛 치맥축제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영양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확대 시행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짐을 덜어주었으며, 동․하계 훈련장 유치를 통한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직원석회 실시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힘쓴 한해였다. 

 

▲ 사진=영양군 제공. 2019년 농업인 교육 수료식 © 백두산 기자

 

■ 영양군 2020년, 변화와 성장의 골든타임에 서다 

 

★ 함께 풍요를 누리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분소 개원으로 농정분야 민원 해결에 나서며, 로컬푸드직매장 운영과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영양군 美듬직”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농산물 마케팅에 뛰어든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산촌문화누림센터 건립으로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명품 귀농귀촌 예비체험지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 영양 빛깔찬고축가루 LA수출 선적식  © 백두산 기자

 

인구 1만 7천명 사수와 2만 인구 회복을 위한 강력한 인구증대 정책에도 나선다. ‘영양군 인구증가정책 지원조례’를 제정해 각종 지원정책을 실시한다.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은 새해에도 계속된다. 소상공인 간편결제시스템, 제로페이 보급에도 나서며, 지역 내 소비에 큰 영향을 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영양사랑상품권 발행도 확대한다. 

 

▲ 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 귀농학교 13기  ©백두산 기자

 

★ 함께 생활을 누리다

2019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이 용접부문도 실시하여 확대 운영된다. 아울러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공모사업(새뜰마을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2년을 목표로 11,402㎡의 부지에 지상 3층 구조로 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영양소방서 신설을 완료함으로써 맞춤형 소방행정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 인도어골프장 조감도  © 백두산 기자

 

파크 골프장 조성 사업과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는 20타석 규모의 인도어골프장 완공으로 늘어나는 생활체육시설 수요에 부응하게 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및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추진으로 안정적인 생활용수 확보를 통한 생활인프라 확충으로 쾌적한 군민 생활 여건 제공에도 나선다.

 

▲ 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 백두산 기자

 

★ 함께 문화를 누리다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의 운영방향 재설정과 함께 시설에 대한 운영 내실화도 함께 진행된다. 찾아가는 타켓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체험아카데미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새롭게 시도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또한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기능보강사업 완료에 따른 캠핑장 시범운영을 통해 전국의 캠핑족을 유혹한다.

 

▲ 오도창 영양군수, 환경미화원 일일 체험 실시  © 백두산 기자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나서 영양만의 특화된 밤하늘과 반딧불이를 활용한 체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반변천 무료 스케이트장을 온 가족이 즐기는 사계절 수빙(水氷)놀이터로 조성하여 새로운 체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자현 지사와 함께 항일 독립운동의 선봉에 나선 영양의 대표 독립운동가 엄순봉 선생에 대한 재조명 사업도 추진해 영양군 독립운동의 호국정신 계승과 향토애를 고취시키고자 사업 추진에 나선다. 

 

▲ 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 생활민원바로처리반 발대식  © 백두산 기자

 

★ 함께 행복을 누리다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 건립으로 이어지는 세대 간의 복지 사다리를 연계시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이 완성된다. 주요 군정을 보다 신속하게 알리고 군정 홍보기능까지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군정알리미 시스템을 연초에 구축하고, 현장맞춤 서비스 ‘우리집 행복동행자’운영으로 소통행정을 이어나간다.

 

▲ 인구감소 대책회의 간담회 및 결의대회   © 백두산 기자

 

2030년을 대비한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으로 영양군 미래 수립에 나서 영양군 100년을 준비하게 된다. 오지마을 건강사랑방 운영으로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안심센터 확대운영으로 원스톱 치매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양병원의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 운영 지원으로 누구나 누리는 꼼꼼한 의료 인프라가 완비 될 예정이다. 

 

▲ 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공모 선정    ©백두산 기자

 

★ 함께 미래를 누리다

수비면 본신리와 죽파리에 있는 금강송 및 자작나무숲을 활용해 2023년까지 약 300억원을 들여 기반시설, 휴양 및 숙박시설, 자작나무를 이용한 상품개발 등에 나선다는 방안이다. 영양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휴양림인 흥림산자연휴양림의 놀자숲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독창적인 즐길 거리와 힐링할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자 한다. 용화 폐광 및 선광장 관광자원화 사업은 근대 산업유산으로서의 보전과 문화예술 콘텐츠의 활용을 통해 명품 관광콘텐츠를 확보한다는 방안이다.

 

▲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   © 백두산 기자

 

종교적으로 가치가 있는 명품 순례길 조성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 석보면 포도산 천주교 순례지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며, 일월산을 비롯해 자생화공원과 대티골 등과 연계한 단풍골 조성사업에도 나서 일월산 권역을 4계절 관광이 가능한 종합관광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2020년 새해 군정 추진에서도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2019년의 많은 성과 역시 많은 군민들이 가져다 준 관심과 참여를 토대로 이뤄진 결과이기 때문에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새해에는 무엇보다 원활하고 강력한 군정 추진 과정에 군민들의 지지가 꼭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2020년, 영양군 민선 7기 군정목표는 ‘함께 누리는 영양’이다. ‘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의 변화가 행복 영양으로 이어지는 군민행복 시대를 기대해본다.

 

▲ 사진=영양군 제공 , 영양 빛깔찬고축가루 LA수출 선적식   ©백두산 기자

▲ 음식디미방푸드스쿨 및 전문인양성과정 제15기 수료식     ©백두산 기자

▲ 영양군 농업기술센터 2019년 고추농사 평가회  © 백두산 기자

▲ 영양-경북도지사 영양현장방문   © 백두산 기자

▲ 제15회 영양산나물축제 성료  © 백두산 기자

▲ 드림캠프 - 오도창 영양군수 특강  © 백두산 기자

▲ 축제품앗이 - 청송 사과축제장 방문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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