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 스마트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3D프린터로 뚝딱!'

관내 초등 3 ~ 6학년생 60여명 대상, '3D펜 체험교육 미니 트리 만들기’ 등 스마트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금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02:02]

[다경뉴스=이금구기자]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2월 7일부터 1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년의 창의성 육성과 진로 설계를 위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스마트메이커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였다.

 

▲ 경산시청소년문화의집, 3D프린터로 스마트메이커 교육  © 이금구 기자

 

이번 교육은 경산시와 ㈜스마트인디지털이 함께 진행하였으며, 3D프린터를 활용한 ‘3D펜 체험교육 미니 트리 만들기’, ‘3D프린터 체험교육 스탬프 만들기’, ‘오조봇 체험교육 경산 역사투어 보드게임’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내 초등학교 3 ~ 6학년생 60여명을 대상으로, 각 20명씩 총 6회간 청소년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의 엉뚱한 상상력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스마트메이커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든든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리라 본다.”며, 미래 사회의 주역인 관내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 ㈜스마트인디지털 홍일곤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홍일곤 대표는,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스마트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2020년도에는 더욱더 확산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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