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으로 혈액 급감에 자율적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22:23]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2월 13일‘사랑의 헌혈운동’을 청사 현관 앞 이동식 헌혈 버스에서 진행했다.

 

▲ 포항해경, 자율적 헌혈 참여  © 김은하 기자

 

이날 헌혈운동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으며, 포항해경서 직원 및 의무경찰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혈액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와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헌혈에 참여한 포항해경 직원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포항해경, 자율적 헌혈 참여  © 김은하 기자

김은하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