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수 신성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활동 출격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21:10]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한류가수 신성훈이 일본 활동에 이어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신성훈은 일본에서 이미 한류스타로 통한다. 일본 데뷔곡 ‘이토시아나타’ 로 오리콘 차트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년간 일본에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열심히 달려온 신성훈은 활동을 영혁을 넓힐 예정이다. 

 

▲ 한류가수 신성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활동 출격  © 남도국 기자

 

2003년 아이돌 가수 ‘맥스(MAX)’ 로 가요계 데뷔해 올해 데뷔18년차 가수 신성훈이 홀로서기를 끝내고 새 소속사를 찾는다. 아이돌 가수에서 남성듀오 ‘플라이엠(Fly-M)’ 에 이어 2009년 트로트 가수로서도 활약해왔다. 18년간 쉴틈 없이 달려온 신성훈은 2008년 일본까지 진출해 신 한류가수로도 활동해 왔다. 

 

때문에 일본에서도 10여년간 오랜 무명세월을 거치고 현재 일본에서 오리콘 차트1위를 비롯해 각 종 음반,음원 판매 1위를 휩쓸기도 했다. 신성훈은 가수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작가로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자신이 직접 쓴 단편영화 ‘나의노래’ 웹 드라마 ‘연애하는 날’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 등 작업해왔다.

 

특히 나의노래는 오리콘 차트 영화 부문에 상위권에 진입하기도 했다. 한편 신성훈은 다가오는 봄에 일본 엔카 시장에 진출을 앞두고 있다. 현재 진출 데뷔 곡을 받고 맹연습중이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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