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의원이 솔선수범하여 부곡맛고을거리 방문

부곡맛고을, 코로나19 걱정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20/02/29 [10:34]

[다경뉴스=나경희기자]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과 지역구 시의원 3명(나영민, 이선명,이복상)은 지난 28일 부곡맛고을거리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로시름에 빠진 상인들을 격려했다.

 

▲ 의회  © 나경희기자

 

▲ 의회  © 나경희기자

 

부곡맛고을거리는 100여개의 점포가 밀집한 김천의 대표적인먹자골목이어서 항상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었으나,지난 27일 김천의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자주 이용한 것으로밝혀지면서 시민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걱정을 안긴바 있다.

 

▲ 의회  © 나경희기자

 

그러나 이번에 시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확진자가 들렀던 음식점을방문함으로써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시민들의 과도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상인들에게는 힘을 북돋아주는 계기가 됐다.

 

▲ 의회  © 나경희기자

 

한편 이날 방문한 나영민 의회운영위원장은 “시에서 방역소독을철저히 하고 있고 상인회에서도 자체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는 만큼 안심하시고 부곡맛고을을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며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 이번 코로나19 사태까지 더해져 시민들의생활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민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이번 사태도슬기롭게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의회  © 나경희기자

나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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