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4개월간 급여 30% 반납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20:21]

[다경뉴스=백두산 기자]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시작된 급여 반납 운동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 임종식 경북교육감, 4개월간 급여 30% 반납  © 백두산 기자

 

임종식 교육감은 이달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해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까지 경북교육청 1천587만 원, 직속기관 197만 원, 교육지원청 1천115만 원, 학교와 주요 외부단체 등 2천544만 원,  총 5천443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해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구입비 등을 위해 사용하도록 한 바 있으며, 3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임종식 경북교육감, 4개월간 급여 30% 반납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