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바쁘다 바빠 폭주하는 업무에 읍면동 공무원 맡은바 최선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9:41]

김천시, 바쁘다 바빠 폭주하는 업무에 읍면동 공무원 맡은바 최선

나경희기자 | 입력 : 2020/04/06 [19:41]

[다경뉴스=나경희기자]김천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한 각종 지원시책을 지난 4월 2일부터 시행함에 따라 각종 지원금을 신청하려는 주민들이 일시에 몰려들어 읍면동에 업무가 폭주했다.

 

▲ 김천시 바쁘다 바빠-문화홍보실(산불예방 활동)     ©나경희기자

  

김천시는 코로나19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긴급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재난긴급생활비 108억원, △저소득층한시생활지원 37억8천만원, △아동양육한시지원 28억8천만원, △한시적긴급복지 32억원8천만원, 코로나19 △생활비지원 12억원,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필품 패키지지원 2천5백만원 등을 읍면동에서 신청 받아 지원하고 있다.

 

▲ 김천시 바쁘다 바빠-문화홍보실(선거공보작업)     ©나경희기자

 

그동안 읍면동 공무원들은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에 따른 비상업무 추진으로 연일 계속되는 격무에 노출되어 왔다. 뿐만 아니라 4·15 국회의원선거에 따른 선거인명부작성, 선거공보발송, 10일, 11일 사전투표실시에 따른 선거업무 추진으로 그 어느 해 보다도 바쁜 4월을 보내고 있다.

 

▲ 김천시 바쁘다 바빠-문화홍보실(코로나19 감염예방 적극대응)     ©나경희기자

 

더불어 지난 3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경 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입산통제, 산불 취약지 감시인력 배치, 산불감시원 운영, 지역순찰 등 봄철 산불방지 업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김천시 바쁘다 바빠-문화홍보실(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신청)     ©나경희기자

▲ 김천시 바쁘다 바빠-문화홍보실(산불진화대)     ©나경희기자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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