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지도자의 지도력과 국민정신이 똘똘 뭉쳐서 이룩한 경제적으로 부강한 발전국가 된 조국 대한민국이지만 자라나는 세대는 지난날의 아픔과 고난의 역사를 모르다보니 대한민국의 발전이 당연한 결과물인양 안이한 정신자세가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다.
국가에 대한 국민이 가져야 하는 국가에 대한 필수의무는 유명무실해 사라지는 추세이고 권리만 찾는 정신적 피폐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
당연히 잘살게 된 나라였다는 전제하에 국민적 나태함과 안이함이 어디서부터 시작하여 오늘의 국민적인 정신상황이 잘못되어 졌는지?
가난을 맛보지 않은 세대에게 우리의 교육은 제로, 방점이었다.
국민적 근면정신과 지도자의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강인한 철학이 밑바탕이 되어 빈곤한 나라에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성장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우위를 점하는 나라가 되었지만 정치인들의 권력욕이 나라를 망치게 하고 기어코 다시 정신적으로 메마른 국민성을 만들고 있다.
물론 신생 과도기상태의 국가였고 왕정정치에 길들여진 민족의 한(恨)이 인간의 욕망을 단번에 수용하긴 힘들었다는 지난 세월이 증명하고 있다.
그러한 나라이어서 먹는 것만 해결해도 좋다는 세월에서 겨우 빈곤을 탈피하자 정치의 근본을 모르는 정치꾼들이 국민들을 선동하여 권력의 쟁취를 위해 국민을 선동하여 나라를 발전시키는데 도리어 역기능을 만들은 투쟁만을 일삼는 역대정치인들로 인해 우리의 정치가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남기는 정도로 부끄럽게 되었다.
영국의 민주주의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님을 우린 알기에 참고 견디며 우리의 현실적인 아픔을 감내하는 것이다.
그렇다 하드라도 현실적인 사회상은 여당의 지나친 횡포가 도를 넘어 국민을 허상의 유혹에 빠트리고 게으르고 타성된 정신세계로 인도하여 국민적으로 개인의 안위에만 열성이고 국가라는 큰 틀의 굴레에서 보면 상상할 수조차 없는 타락의 나락으로 유도하고 있다. 공짜에 길들여지면 과거 소련연방체가 무너진 전례를 답습할 수밖에 없다.
고마움과 공동체 의식을 잃어버린 국가라는 테두리 안에서 바라보면 나라 안 밖으로 너무 무거운 중병에 걸린 상태로 치닫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정자란 자들이란 상태가 나라살림의 근본을 모르는 무지의 권력실세들의 안하무인(眼下無人)에 근거한 부정적인 요소가 곳곳에서 들어남으로 국민적 허탈감이 극에 달하고 과거 민족의 아픔인 위안부 문제에까지 부의 축적도구로 삼은 추태가 나타나는 국제적인 망신살로 국민들이 차마 얼굴을 들지 못하는 지경이고 특히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총선(4.15)에 까지 부정선거라는 정황이 곳곳에서 나타남으로 나라 전체가 시글버글 어수선한 분위기이다.
이렇게 국가의 근간이 흔들리는 형편임에도 대형언론은 국민의 민의를 철저히 외면하고 있고 거의 침묵으로 일관하는 함으로 정부여당을 견제하는 기능을 상실함으로 총선이 부정선거라는 국민의 소리에 무 대응과 발마추어 제1야당이라는 미래통합당마저 벙어리 행세가 모자라 부정선거를 제대로 된 선거로 인정하는 총체적 부실 국가가 현재의 대한민국 상황임을 세계만방에 보여주고 있다.
이게 나라인가? 정치권뿐만이 아니라 사회전반에 번져 있는 자유민주주의가 버림받는 현실성이 평범한 민초들의 가슴속을 파고들므로 기어코 나라전반에 불안의 분위기가 위험수위에 근접(近接)하고 있다.
무엇보다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총선에서 국민의 주권이 도둑맞은 정황이 여러 곳에서 나타남으로, 부정의 단서들을 보고 있는 국민들의 허탈함을 무엇으로 달랠 수 있겠는가?
결단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선 안 되는 선거부정이라는 그 오점이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일어나 세계만방에 알려지고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부정의 오명(汚名)을 벗겨 씻을 수 있다는 것인가?
작금(昨今)의 현실성은 단지 대한민국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는 국민들의 자긍심과 자부심이 무참히 짓밟히는 국내사정의 극한적인 과도기 상황에서 맞이하는 안타까움과 답답함으로 절대다수의 국민들에게 정신적인 허탈감이 극에 달하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그것에 대한 치유가 과연 가능할까?
이제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넋을 놓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 할길 없다. 나 하나쯤이란 개개인 사고(思考)에서 탈피하여 “나부터”라는 애국심을 나타내야할 때이다.
나부터 변해야 나라가 산다. 부정에 대한 철저한 응징한 목소리가 내고함께 뭉쳐야 나라가 산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외쳐본다. <저작권자 ⓒ 다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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