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울진군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휴가철 산지오염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07:18]

울진국유림관리소·울진군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휴가철 산지오염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07/31 [07:18]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7월 30일 울진군과 합동으로 건전한 행락문화 정착을 위해 휴가철 산지오염 등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 불법행위 단속 및 산림정화  © 백두산 기자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 보호를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와 울진군의 산림특별사법경찰관리와 산림보호지원단 등 10명을 합동단속반으로 편성하여 실질적인 단속을 실시하였다.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산간계곡 내 야영시설 등 불법상업행위와 산림오염,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행위, 불법산지전용 등으로 현장 적발 시에는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 제57조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될 경우 100만 원이하 과태료, 산림 내 설치된 표지판을 훼손하다 적발될 경우 20만 원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에서는 건전한 산행질서와 행락문화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산림 내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울진국유림관리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메인사진
[포토] 이철우 도지사,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 ‘상상마루’에서 업무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