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자연과 예술의 만남.. 2020년 생태예술제 가져

청정봉화에서 즐기는 생태예술체험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8/01 [18:50]

봉화군, 자연과 예술의 만남.. 2020년 생태예술제 가져

청정봉화에서 즐기는 생태예술체험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08/01 [18:5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사) 한국예총봉화지회(지회장 정해수)는 8월 1일 10시 30분, 봉성면 우곡리 가재마을에서 “2020년 생태예술제”개막식을 가졌다.

 

▲ 생태예술제 개막식   © 백두산 기자

 

행사장에는 엄태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박현국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최창섭 (재)봉화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권오수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임휘삼 (사)한국예총 예천부회장  등 내·외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삼굿구이 등 생태체험과 더불어, 축하공연, 가재마을 가요제, 전시전 등 다양한 예술행사를 선보여 무더위 속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봉화군 주최, (사) 한국예총봉화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생태예술제는 8월 1일부터 8월 2일 및 8월 8일부터 8월 9일, 총 4일 간 봉성면 우곡리 가재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창평 못뚝을 걸으며 만나보는 산책 거리전, 봉화국악·음악·연예인협회의 다양한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해수 지회장은 “생태예술제가 청정 봉화의 예술 발전과 코로나 19 극복의 밝은 내일을 기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생태예술제 - 홍보자료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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