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농어촌집고쳐주기 행사 가져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8/21 [03:32]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농어촌집고쳐주기 행사 가져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08/21 [03:32]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채홍기)는 농산어촌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8.20(목) 영해면 원구리의 한 농가에서 농어촌집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농어촌집고쳐주기 행사 가져  © 백두산 기자

 

영덕울진지사는 농어촌 일자리 창출을 위해 MOU를 체결한바 있는 영해면 원구리 노인회를 통해 농어촌집고쳐주기 수요자를 선정하였다. 영덕울진지사의 직원들은 도배, 장판, 창호, 화장실, 싱크대 교체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원구리 박** 어르신은 그동안 불편했던 화장실, 싱크대 등이 개선되어 생활하는데 편리해졌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여러번 하셔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속에 땀흘린 보람을 더욱 갖게 되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키움 ▲행복가꿈 ▲행복나눔 3개분야의 복지서비스를 추진중에 있다.

   

이에 따라 영덕울진지사 또한 농산어촌의 환경보전을 위한 ▲행복키움(깨끗한 농업·농촌만들기를 위한 마을의 환경정화 활동)과 ▲행복가꿈(농어촌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 추세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영농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손부족 농가를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복나눔(농산어촌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안경사와 협력하여 농어민의 시력검진 및 맞춤 돋보기 안경을 증정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청소, 급식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농어촌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메인사진
대구 동구 안심습지 고니의 비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