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수 의성군수, 태풍 마이삭 피해현장 점검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01:09]

김주수 의성군수, 태풍 마이삭 피해현장 점검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09/04 [01:09]

[다경뉴스=백두산기자]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 3일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 사진설명=김주수 의성군수, 태풍 마이삭 피해현장 점검  © 백두산 기자

 

앞서 의성군은 태풍 ‘마이삭’에 대비해 점검 회의와 재해 위험 시설물 사전점검 등의 선제적 재난대응을 추진했으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직원 1/2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김 군수는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 등을 방문해 피해 상황하고 주민들을 위로했으며, 관련 부서에 농가별 지원 방안 등의 절차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지금까지의 의성군 농작물 피해 현황은 총 54.5ha로, 사과 낙과가 49ha, 벼도곡 5.5ha 등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하며 “주말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에도 철저히 대비해 군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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