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 태풍‘하이선’실종자 1명 수색 중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20/09/08 [10:34]

울진소방서, 태풍‘하이선’실종자 1명 수색 중

남도국기자 | 입력 : 2020/09/08 [10:34]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7일 12시 18분경 경북 울진군 매화면 길곡리 하천부근 동네다리에서 트렉터를 몰고 건너던 주민이 트랙터 전복과 함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소방, 경찰, 군청 등이 합동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울진소방서, 2020.9.8. 울진소방서 구조대원이 사고현장에서 수색작업하고 있음.   © 남도국기자

 

이날 울진소방서는 급류로 인하여 요구조자 유실 등의 문제로 인양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물이 빠지자  8일 오전 02시 44분경 실종자 수색을 재개했으며, 현지 소방당국은 인력 93명과 드론, 구조견을 동원해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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