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엑스포공원, 여객선터미널 등에“해로드”앱 QR코드 부착

“해로드”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가을여행 하세요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08:56]

울진 엑스포공원, 여객선터미널 등에“해로드”앱 QR코드 부착

“해로드”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가을여행 하세요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10/16 [08:56]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이종철)은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관광객의 안전한 여행 및 ‘해로드(海Road)’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울진육상ㆍ해상 위험표지판에 해로드 앱 QR코드 스티커150개를 부착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해로드 앱을 이용하여 구조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울진 엑스포공원, 여객선터미널 등에“해로드”앱 QR코드 부착     ©백두산 기자

 

‘해로드(海Road)’ 앱은 해상뿐만 아니라 육상에서 긴급상황 시 한 번의클릭만으로 해경, 소방서 종합상황실에 조난자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송하여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앱이다.

 

주요 관광지에서 ‘해로드(海Road)’ 앱을 누구나 손쉽게 스마트폰으로 다운 로드받을 수 있도록 울진 엑스포공원,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과학체험관, 왕피천케이블카, 성류굴 및 후포여객선터미널과 죽변항 등에 ‘해로드(海Road)’ 앱 QR코드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다.

 

▲ 울진 엑스포공원, 여객선터미널 등에“해로드”앱 QR코드 부착     ©백두산 기자

 

또한 육상의 관광객과 등산객 및 해상의 낚시객들이 긴급상황 발생 시 휴대폰‘해로드(海Road)’앱을 사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를 받을수 있어 골든타임의큰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측위원 관계자는 말했다.

 

이종철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해로드 앱의 이용편의성과 활용성강화를 위해전국 지자체 및 여객선터미널 등에 ‘해로드’앱 QR코드 스티커 부착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울진 엑스포공원, 여객선터미널 등에“해로드”앱 QR코드 부착   © 백두산 기자

▲ 울진 엑스포공원, 여객선터미널 등에“해로드”앱 QR코드 부착   ©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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