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파천면 목계장로교회, 청송군에 방한 내복 전달

박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8:28]

청송 파천면 목계장로교회, 청송군에 방한 내복 전달

박정훈기자 | 입력 : 2020/11/19 [18:28]

[경북다경뉴스=박정훈 기자] 청송군은 지난 18일 파천면 목계장로교회에서 지역의 환경미화원(38명)을 위해 방한 내복(120만원상당)을 청송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청송 파천면 목계장로교회, 청송군에 방한 내복 전달  © 박정훈 기자

 

물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환경미화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상춘 목사는 “매일 새벽에 거리를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을 보면서 군을 위해 일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내복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있는 시기에 목계교회에서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죽기 살기로 했는데 그때는 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죽기로 했고 이겼다. 그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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