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순항 중!

공모를 거쳐 선발된 울진지역 13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중.. 19일 지원품 전달식 가져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21:30]

한울원전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순항 중!

공모를 거쳐 선발된 울진지역 13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중.. 19일 지원품 전달식 가져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11/19 [21:30]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울원전본부는 11월 19일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진군 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한울 소셜팜 지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 한울원전본부 소셜팜 프로젝트 지원품 전달식 단체  © 백두산 기자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해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한울본부가 올해 새롭게 기획하고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육성사업이다.

 

공모를 거쳐 선발된 울진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울원전본부는 현재 울진군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의 37%인 13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9개 기업에는 시설 개선자금 약 1억 4천만 원을, 3개 기업에는 홍보비 4천여만 원을, 1개 기업에는 TV 광고 제작·방영비를 지원했다.

 

특히, 지난 추석부터 인터넷 우체국쇼핑몰과 한수원 사택에서 진행한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판매전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총 1억여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참여 기업 중 한 곳은 두 달 만에 작년 전체 매출액의 73%를 기록하는 등 지원 받은 기업 대부분이 코로나19 등 여건 악화에도 매출 신장을 이룩했다.

 

한울원전본부는 다가오는 2021년에도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한울원전본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메인사진
[포토] 달성습지, 푸르름과 어우러진 갈대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