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진 해안가 최강 한파 바닷물도 얼어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1/10 [00:00]

[포토] 울진 해안가 최강 한파 바닷물도 얼어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1/01/10 [00:00]

▲ [포토] 울진 해안가 최강 한파 바닷물도 얼어

▲ [포토] 울진 해안가 최강 한파 바닷물도 얼어     ©전정기 기자

 

[경북다경뉴스=전정기 기자] 울진군은 50년 만에 가장 낮은 북극발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맹추위가 9일 근남면 산포리 한 해변에 바닷물이 얼어붙으면서 매달려 있는 고드름이 이색적이다. 한편, 울진은 기록적인 한파로 강추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울진의 최저기온은 영하 16.1도로 1971년 관측 이후 1월 중 가장 낮은 가온을 나타냈다.

 

▲ [포토] 울진 해안가 최강 한파 바닷물도 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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