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피천 하류 갈매기의 비상

북극발 최강 한파,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23:43]

[포토] 왕피천 하류 갈매기의 비상

북극발 최강 한파,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1/01/11 [23:43]

▲ [포토] 왕피천 하류 갈매기의 비상  © 전정기 기자

▲ [포토] 왕피천 하류 갈매기의 비상  © 전정기 기자

▲ [포토] 왕피천 하류 갈매기의 비상

 

[경북다경뉴스=전정기 기자] 10일 오후 울진은 50년 만에 가장 낮은 북극발 한파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맹추위는 왕피천 강 하류를 꽁꽁 얼렸다.

 

얼음판 위에 갈매기 떼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비상을 준비라도 하고 있다. 한편, 울진은 기록적인 한파로 강추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 [포토] 왕피천 하류 갈매기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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