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국립산림치유원과 두 손 맞잡아

경북도내 사회복지사의 건강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01:28]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국립산림치유원과 두 손 맞잡아

경북도내 사회복지사의 건강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2/19 [01:28]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강창교)는 2월 18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김종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국립산림치유원과 두 손 맞잡아

 

이번 협약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 및 사회복지현장에서 신체적·심리적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를 통한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원 수 65,000명)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거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과 권익증진을 도모함으로써 복지사회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

 

이를 통해 코로나 일상 시대에 발맞춘 산림청의 K-Forest(한국형 산림뉴딜 전략) 전략에 맞추어 경북지역에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국립산림치유원과 두 손 맞잡아

 

K-Forest : 산림청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한국판 뉴딜정책을 추진하는 정부 기조에 맞춰 2020년∼2030년까지 추진할 산림분야 뉴딜 정책의 틀

 

협력 내용은 ▲사회복지사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 ▲사회복지종사자 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성 교류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 협력 등이다.

 

향후 양 기관은 경북지역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감정노동자 심리회복 치유에 기여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류 사업을 활발하게 확대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강창교 회장은 “우리 사회복지사의 안전은 우선으로 보장되어야 하며, 이번 국립산림치유원과의 협약식을 통해 산림 교육 및 치유를 제공함으로써 질 높은 사회복지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국립산림치유원과 두 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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