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2/20 [18:35]

울진소방서,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2/20 [18:35]

[경북다경뉴스=신영숙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지난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울진소방서  © 신영수 기자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울진군내 거주하는 임산부 및 출산 후 6개월 미만 산모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119로 신고·접수되면 출동하는 구급대원이 등록된 사전정보를 바탕으로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보호자에게 신고상황을 전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출산, 정기검진 등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 대구 및 경북 등의 의료기관으로 이송, 여성전문 구급대원 배치,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한 3자 통역 통화 시스템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며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김진욱 서장은 "울진보건소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임산부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출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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