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코로나19 예방과 사후 관리를 위한 대책회의

교육지원청 보건업무 담당(자) 감염병 예방 회의 및 기본방향 설명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21:30]

경북교육청, 코로나19 예방과 사후 관리를 위한 대책회의

교육지원청 보건업무 담당(자) 감염병 예방 회의 및 기본방향 설명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2/22 [21:30]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경북교육청은 2월 19일 경산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 교육지원청 보건업무 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 예방 및 사후 관리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가졌다.

 

▲ 경북교육청, 코로나19 예방과 사후 관리를 위한 대책회의(지난 19일 경산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예방 및 사후 관리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가졌다.)  © 백두산 기자

 

주요 내용은 2021년 신학기 대비 코로나19 방역물품 비축 현황점검, 등교 전 자가진단시스템 운영, 등교 후 코로나19 이상 증상 발생 시 선별 진료소 방문·검사 진행, 학교와 교육지원청, 방역당국의 비상연락체계 정비 등이다.

 

또한 방역물품을 각급학교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지원청에서 일괄 구매를 위한 구매 방법,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한 학교 지원 등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위한 다양한 협의도 진행했다. 

 

특히, 학교 방역활동 지원에 필요한 방역인력지원 예산 34억7000만 원을 확보해 신청한 모든 학교에 지원 할 계획이며, 학교 방역 인력의 안정적 정착으로 방역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꼼꼼하게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아울러 학생 건강증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2021학년도 학생 건강관리 기본방향’설명 회의를 함께 진행했으며, 최신 개정 법령 등 새롭게 변경된 주요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주요 사항으로 지난해 학생 건강검사 대상자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검사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대상자들이 올해까지 연장해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지침을 변경하고, 불가피하게 축소 운영 했던 학교 흡연예방 사업과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업무 등도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전달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건강증진 활동의 체계적인 예방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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