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22:29]

신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2/22 [22:29]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지난 1월 7일 제4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2월 19일 09시 01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2월 22일 02시 2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신월성2호기 전경  © 백두산 기자

 

2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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