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일월초등학교,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23:10]

영양군, 일월초등학교,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4/07 [23:10]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영양군, 일월초등학교 김명애 교장은 4월 7일(수) 국민 화재예방과 대처요령을 알리고 가정용 소화기,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홍보하는‘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일월 챌린지  © 백두산 기자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으며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먼저”라는 주제로 화재사건 전후의 예방과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각 가정에 소화기와 감지기의 설치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김명애 교장은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구호의 피켓과 함께 가정용 소화기, 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였다.

 

김명애 교장은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참여로 가정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게 되어 기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정화재의 예방활동과 안전에 더욱더 관심을 가져 평소 안전한 가정생활의 기반을 다지자.”라고 전하였다.

 

김명애 교장은 영양중앙초등학교 박수열 교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였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일월면장, 청기면장, 울릉도 천부초등학교장을 지목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양교육지원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메인사진
[포토] 대구 와룡산 활짝 핀 영산홍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