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수도권 및 전국적 확진자 급증에 따른 PCR 검사 당부

휴가철, 방학, 농번기 등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은 거주지에서 검사받기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21/07/18 [03:52]

김천시, 수도권 및 전국적 확진자 급증에 따른 PCR 검사 당부

휴가철, 방학, 농번기 등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은 거주지에서 검사받기

나경희기자 | 입력 : 2021/07/18 [03:52]

[경북다경뉴스=나경희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수도권 및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수도권 방문 자제 및 타지역 방문자들의 적극적인 PCR 검사를 당부했다.

 

▲ 김천시, 수도권 및 전국적 확진자 급증에 따른 PCR 검사 당부-안전재난과(사진1)  © 나경희기자

 

최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600명 중 7월 15일현재 수도권 발생비율은 70.6%로 7월 첫째 주 수도권 평균 82.7%와 비교 시 점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 김천시, 수도권 및 전국적 확진자 급증에 따른 PCR 검사 당부-안전재난과(사진2)  © 나경희기자

 

이에 시에서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대유행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내 감염전파를 막기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과 혁신도시 공공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해 수도권 및 타 지역에서 우리시를 방문하는 여름철 방학을 맞는 대학생과 농번기를 맞아 부모님의 일손을 돕기 위해 고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은 거주지 코로나 검사를 받고 올 것과, 타 지역방문이나 의심증상이 있는 모든 시민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KTX김천역 등 에 배너 및 현수막 등을 설치하여 홍보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전국적으로 연일 최고치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께서는 수도권 등 타 지역을 방문한 경우 자신은 물론 가족과 지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적극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길 바라며,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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