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주남지, 개개비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7/25 [04:55]

창원 주남지, 개개비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1/07/25 [04:55]

[다경뉴스=전정기 기자] 7월 22일 창원 주남지에는 연꽃 위에 여유롭게 앉아있는 개개비를 앵글에 담았다.

 

▲ 창원 주남지, 개개비

 

개개비는 짝을 찾을 때 큰 소리로 아름다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른다고 한다. 연밭에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개개비의 모습이 우리의 일상과 다르지 않은듯하다. 귀엽고 빨간 입에서 흘러 나는 새소리를 듣고 있을 때 정겨움으로 다가온다.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 창원 주남지, 개개비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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