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과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 공개

“저는 연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

신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8/07 [17:11]

배우 김서형과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 공개

“저는 연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

신영숙 기자 | 입력 : 2021/08/07 [17:11]

[다경뉴스=신영숙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8월호를 통해 배우 김서형의 화보를 공개했다.

 

▲ 배우 김서형과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 공개  ©

 

배우 김서형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서 상류층 재벌가 ‘정서현’ 역할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와 고급스러운 패션 스타일로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데이즈드>, 184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와 개인의 스타일에 대해 정의하고, 재조명하는 컨텐츠 에디토리얼 시리즈 ‘Styled by T’의 첫 주자로 나섰다.

 

김서형은 근황에 대해 “전에는 작품이 끝나면 좀 초조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없이 그저 신난다”며 자신이 쌓아온 경험 덕이라고 여유롭게 말했다. 최근 종영한 <마인>에 대해 그는 “일단 멜로를 하게 됐다는 게 신났다”며 웃었다.

 

 

▲ 배우 김서형과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 공개  ©

 

이어 “낳은 엄마든 기른 엄마든 엄마가 둘이 된 사회가 될 수 있다. 넓게 보면 아빠가 둘일 수도 있고. 이제는 다양한 걸 인정해야 할 때라는 걸 가감 없이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했다. 또 <여고괴담 여섯 번째 이야기 : 모교>로 연출 데뷔한 이미영 감독에 대해 “감독님의 꿈에 내가 미흡하지만 보탬이 된다면 동참하겠다고 했다”며 애정과 신뢰를 내비치기도 했다.

 

▲ 배우 김서형과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 공개  ©

 

김서형은 지난 2017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됐던 만큼 패션에 대한 애정을 해당 인터뷰에서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마인>의 마지막 회에서 ‘정서현’이 ‘한수혁’에게 선물 받으며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남은 티파니 T1 초커에 대한 인상을 언급했다. 그는 “그때 입은 딥 그린 컬러 드레스가 브이넥이어서 잘 어울릴까 했는데 화면에서 너무 아름답게 빛나서 놀랐다”며 “촬영 내내 착용하고 있다가 수혁이가 초커를 걸어주는데, 그러면서 갖게 된 서로의 감정을 군더더기 없이 보여준 것 같다”고 했다.

 

“내게 연기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유행을 따르지 않는 배우 김서형이 가장 모던한 티파니 아틀라스 라인을 착용하고 <데이즈드> 앞에 섰다. 이들이 만나 완성된 Styled by T 영상과 화보는 <데이즈드> 8월호와 홈페이지 (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김서형과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함께한 화보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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