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위원 선임

- 600조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예산안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 기대

- 국가발전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21:25]

이만희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위원 선임

- 600조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예산안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 기대

- 국가발전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9/13 [21:25]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이 금일(9.6.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간사로 새롭게 선임됐다.

 

▲ 인사말 전하는 이만희 의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및 결산(세입세출결산과 기금결산)을 심의·확정하기 위해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로, 「국회법」에 따라 교섭단체 소속 의원 수와 상임위원회 위원 수의 비율에 따라 여·야 총 50명으로 구성된다. 

 

이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간사는 소속 정당을 대표하여 위원회 내부 의사일정 및 운영에 관한 각종 사항들을 위원장과 조율하고,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서 정부예산안의 증액 및 감액을 주도적으로 심사·검토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만희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간사 및 예산결산심사 소위원장으로서 농어업 예산 확보와 농어촌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실물경제를 담당하는 국민의힘 제2정책조정위원장(농해수위, 산업통상위, 국토위 총괄)으로서 정책 및 예산 분야의 전문성을 높게 인정받아 왔다.      

 

이만희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민들께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예산안을 논하는 예결위에서 국민의힘을 대표하게 되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미래세대가 짊어질 국가부채는 고려하지 않은 문재인 정부의‘퍼주기식’예산안에 대하여 철저하게 검토하고,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이 공급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 의원은, “경제적 자립도가 취약한 우리 농어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업인들의 소득 증진을 위한 국가예산을 증액시키겠다”며 농어업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을 표함과 동시에, “무엇보다도 서민경제 회복과 함께 지역균형 발전이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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