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서장, 추석연휴 대비 여객선 현장점검 실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04:35]

울진해경서장, 추석연휴 대비 여객선 현장점검 실시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9/15 [04:35]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울진해양경찰서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14일 후포여객선터미널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울진해경서장, 추석연휴 대비 여객선 현장점검 실시  © 백두산 기자

 

채수준 서장은 특히 연휴기간 동안 출항 전 점검을 철저히 하여 안전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당부하고 승선자 마스크 착용·승객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토록 당부했다.

 

후포-울릉-독도를 운항하는 씨플라워호는 올해 8월말 기준 약 10만여명이 이용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여행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편 울진해경은 9.6 ~ 9. 22, 17일간 추석연휴 해양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여객선 항로대 및 낚시어선 주 활동지 중점 순찰, 해상경계 강화 및 긴급 대응태세 유지, 민생침해 범죄 일제단속 활동 등을 추진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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