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2021년 창업&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성료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9/22 [20:30]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2021년 창업&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성료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9/22 [20:3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9월 7일 경력단절예방의 날을 맞아 2021년 『창업&사회적경제 페스티벌(2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2021년 창업&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성료  ©

 

이번 행사는 방역지침 준수하에 사전접수제로 진행됐다.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나만의 그립톡 제작, 조명박스 만들기, 보자기 아트, 라탄공예 체험, 머그컵 스케치 체험등 사업성이 우수한 10팀(창업팀 5팀, 사회적경제조직 5팀)의 제품홍보 및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이들은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되는 사회적경제조직 설립교육 후 설립된 팀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팀, 기초 새일센터 추천 청년 창업자 등 사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했다.

 

→ 창업팀(5개) 캄플로우(대표 송채정), GK문화교육원(대표 최인선), 아라라탄(대표 전미정), 더하루(대표 박숙희), 특별한보통날(대표 서가희)

 

→ 사회적경제조직팀(5개)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대표 박희경), 꼼지락 꼼지락 협동조합(대표 김인옥), 발그레향 협동조합(대표 곽민정), 책마루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임종숙), 사회적협동조합 영천스타팜(대표 박경수)

 

하금숙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진행된 페스티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경력단절   예방은 개인의 일이 아닌 가정·기업·사회 등 우리 모두의 과제임을 알리고,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본 원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해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인‘여권통문(女權通文)’의 발표일(1898년 9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9월 첫째주에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포토
메인사진
[포토] 상주 청리 황금 들녘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