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65명 발생

- 구미 13, 군위 9, 경산 7, 경주·영주·영덕 6, 영천·칠곡 3

- 포항·김천·상주·성주 2, 안동·문경·고령·울진 1명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08:19]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65명 발생

- 구미 13, 군위 9, 경산 7, 경주·영주·영덕 6, 영천·칠곡 3

- 포항·김천·상주·성주 2, 안동·문경·고령·울진 1명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11/24 [08:19]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에서는 11. 23.(화)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5명이 신규 발생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13명으로 ▷ 태국지인 관련 접촉자 9명 확진 ▷ 11. 14.(일) 확진자(구미#1,791)의 접촉자 1명 확진 ▷ 11. 22.(월) 확진자(구미#1,827)의 접촉자 2명 확진 ▷ 11. 22.(월) 확진자(구미#1,82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태국지인 관련은 11. 20.(토) 확진자가 이용한 칠곡 소재 식당의 손님과 확진자 지인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23일 9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해당 식당은 방역·소독 조치 후 일시 폐쇄했으며, 방문자에 대해 검사를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위군에서는 11. 22.(월) 확진자(군위#33)의 접촉자 9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11. 22.(월) 확진자(군위#33)의 마을주민을 검사한 결과 23일 9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해당 마을회관 및 경로당은 방역·소독 후 일시 폐쇄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7명으로 ▷ 11. 22.(월) 확진자(경산#2,155)의 접촉자 1명 확진 ▷ 11. 17.(수) 확진자(대구시 남구)의 접촉자 1명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 11. 23.(화) 확진자(경산#2,167)의 접촉자 1명 확진 ▷ 11. 10.(수) 확진자(대구 동구)의 접촉자 1명 확진 ▷ 11. 23.(화) 확진자(경산#2,17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6명으로 ▷ 11. 13.(토) 확진자(경주#1,145)의 접촉자 1명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11. 17.(수) 확진자(경주#1,159)의 접촉자 1명 자가 격리 중 확진 ▷ 11. 21.(일) 확진자(경주#1,174)의 접촉자 1명 확진 ▷ 11. 22.(월) 확진자(경주#1,176)의 접촉자 1명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 ▷ 11. 22.(월) 확진자(경주#1,17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영주 소재 학원 관련 접촉자 6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총 6명으로 ▷ 영덕 소재 학원 관련 접촉자 4명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 ▷ 11. 23.(화) 확진자(영덕#8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총 3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 ▷ 11. 23.(화) 확진자(영천#366)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 11. 22.(월) 확진자(서울 은평구)의 접촉자 1명 확진 ▷ 11. 22.(월) 확진자(김천#68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 ▷ 11. 22.(월) 확진자(상주#21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11. 16.(화) 확진자(문경#9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11. 19.(금)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1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4.9명으로, 현재 253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