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 출마 예정자 김장호, 구미 발전을 위한 인터뷰

김순규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04:54]

구미시장 출마 예정자 김장호, 구미 발전을 위한 인터뷰

김순규기자 | 입력 : 2022/01/13 [04:54]

[다경뉴스=김순규 기자] 구미시장 출마 예정자 김장호는  1월 4일  구미 발전을 위한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 김장호  전 경북 기획조정실장     © 김순규 기자

 

다음은 구미시장 출마예정자 김장호, 경북 기획조정실장, 제8회 지방선거 ‘구미 발전을 위한 인터뷰’ 전문이다.

 

다음..........................

 

안녕하십니까 정권교체 구미교체 더 큰 구미 더 큰 경제 구미시장 출마 예정자 김장호입니다.

 

모든 구미 시민들이 알고 있듯이 구미는 지금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도시가 앞으로 더 성장하느냐! 쇠퇴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제가 다녀본 구미의 민심은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 혁신의 바람이 구미에 불어야 한다는 대다수의 의견이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구미는 국가 프로젝트를 거의 유치하지 못했고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프로젝트도 다른 자치단체에 뺏기기까지 하였습니다. 시간을 정말 허비하였습니다.

 

또 지역민의 삶은 정말 어려운데 정치적인 이념 논쟁으로 서로 논쟁만 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구미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선 크게 세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5공단에 대한 기업 유치 문제입니다.

 

5공단 이 지금 반 정도 분양되었다고 합니다. 실제적인 공사는 거의 많은 기업이 없습니다. 저는 경상북도에서 기업 유치를 담당하는 투자유치팀장, 과장을 4년 동안 역임하였습니다.

 

그때 역임하면서 4공단에 아사히글라스, 도레이, 도레이BSF 등을 유치하는데 직접적인 실무 총괄을 하였습니다.

 

또 국내 기업으로는 김천에 kcc와 현대모비스라는 대기업을 유치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5공단을 반드시 꽉 채우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구미의 재정문제입니다. 제가 구미시민들을 만나보니까? 전부 다 돈이 없어서 사업을 못 한다. 돈이 없어서 행사를 못 한다고 말씀을 많이 합니다.

 

저는 행정안전부에서 재정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총괄하는 재정과장을 3년 했고 또 45조에서 50조 원에 이르는 교부세, 돈을 나눠주는 교부세 과장을 1년 6개월 이상 했습니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12조 예산을 편성하고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을 3년 동안 역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 재정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시의 재정문제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항과 구미에 예산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2012년 포항에 예산은 1조 1,600억이었고 그 당시에 구미의 예산이 1조 110억 정도 돼서 한 1,500억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근데 그 10년 뒤인 2021년에 포항 예산은 2조 4,300억 원이고 구미 예산은 1조 3,000억 정도 돼서 1조 1,000억이 차이가 납니다.

 

그럼 10년 동안 포항이 구미의 인구가 두 배가 되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10년 동안 포항이 구미의 인구 두 배가 된 것도 아닌데 예산은 두 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이고 자세히 분석해야 할 과제입니다.

 

저는 해결책이 있다고 봅니다. 먼저 신규 대형 국책 프로젝트를 많이 유치해와야 합니다. 아이디어 싸움입니다.

 

그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국가를 설득해서 새로운 사업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미시의 자체 재정을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예컨대 포항의 경우에는 규제 자유 특구를 지정받아서 국비도 받고 도비도 받고 또 특구 안에 민간 기업인 에코프로가 1조 이상을 투자해서 지금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좀 전문 분야이지만 제가 교부세 과정을 했기 때문에 국가로부터 교부세를 많이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교부세를 많이 확보한다는 것은 구미시의 일반 재원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율 재원이 늘어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교부세 과장을 역임했기에 이것을 해결할 자신이 있습니다.

 

 

세 번째로 구미시의 현안은 역시 통합 신공항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통합 신공항이 앞으로 10년 이내에 의성·군위 지역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것은 구미 공항인데 지금부터 확실히 그림을 그리고 국가의 반영을 시켜야 우리의 구미 공항이 가능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봤을 때 저는 경상북도에서 공항 추진지원반장을 했습니다. 연구도 많이 했습니다. 

 

공항이 들어오면 그 배후단지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지금 접근성을 개선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서대구에서 공항까지 오는 철도가 지금 국가계획으로 확정되었는데 그것이 구미지역으로 지나가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냥 가만히 있다고 우리한테 오지는 않습니다. 정말 노력해야 합니다.

 

다음은 북구미IC에서 군위까지 가는 고속도로 그리고 5공단에서 군위로 넘어가는 도로, 또 장천에서 넘어가는 도로 이런 것들을 확실히 조기에 결정 구미에서 출퇴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항과 맞춰서 도시의 그림을 다시 그려야 합니다.

 

저는 항상 주장하지만, 구미는 이제 공항과 함께 국제도시 전략을 추가를 해야 합니다.

 

제조업과 함께 국제도시 전략으로서 투트랙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도시 전략에 내용은 국제비즈니스단지, 자유무역지역, 국제물류거점, 국제컨벤션센터 등 국제적인 기능을 우리 구미지역으로 유치해서 많은 아시아의 사람들, 세계인들이 여기 와서 일하고 즐기고 놀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창출되는 이런 도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저는 구미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시민 여러분 구미가 더 성장하느냐 쇠퇴하느냐 정말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점에 과거의 리더십으로는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새로운 리더십, 젊고 능력 있는 리더십, 혁신의 리더십으로 구미를 반전에 지역으로 희망의 지역으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저 김장호가 반드시 성공해서 구미를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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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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