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풍기인삼축제장, “안전에는 관심 없어”

축제 안전 담당자 “축제진행에만 열 올리나”

편집부 dsb1009@naver.com | 기사입력 2016/10/16 [23:41]

- 주 메인도로 주차장 방 불쾌 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아
-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변 둔치에서 개최

 

▲  2016 영주풍기인삼축제장, “안전 관심 없어”    © 편집부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 둔치에서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16영주풍기인삼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을 주제로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해놓아 전국각지에서 관광객 및 지역주민의 발길이 연일 대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인삼축제는 아직도 여전히 안전엔 관심이 없고 축제진행에만 열을 오리고 있는 모습이다.

 

▲ 축제장은 안전관리 부재로 차, 자전거, 오토바이, 강아지 등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축제 안전관리 담당자의 무책임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 편집부

 

16일 축제장을 찾아본 결과 축제장 주 메인도로는 이차선인데도 불구하고 양쪽으로 주차를 시켜놓아 축제장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은 멀기만 해 관광객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불법 주정차로 인해 차량통행에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지만, 주차정차 단속을 비웃기라도 하듯, 축제장 주 메인도로는 무법천지를 연상시키고 있지만 축제 안전관리자의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어, 고스란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만 골탕을 먹고 있다.
 

▲ 인도는 어디에~ 불법주정차 극성, 도넘었다. 안전불감증,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부재는 주차장은 주차장대로 인도를 만들어 놓은 곳까지 불법주차로 인해 관광객들은 비좁은 차량사이로 비껴지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진풍경을 연상시키고 있지만 안전관리 자는 나 몰라라 하고 있다.

 

또한 축제장은 안전관리 부재로 차, 자전거, 오토바이, 강아지 등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축제 안전관리 담당자의 무책임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 축제장은 안전관리 부재로 차, 자전거, 오토바이, 강아지 등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축제 안전관리 담당자의 무책임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 편집부

 

지역주민 S모(57세)씨는 “축제장 주 메인도로가 주정차로 인해 몸살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계자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순간에도 관광객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다”며 “주차장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 인도까지도 주정차로 뒤덮여 있어 인도로 통행해야 하는 사람들은 비좁은 차량 사이로 지나가고 있다”고 성토했다.

 

관광객 P모(48세)씨는 “행사장내 차, 자전거, 오토바이, 강아지 등은 통제해야 된다. 축제장에서 안전관리자의 늦장 대응은 무방비로 노출된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위협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안전은 뒷전이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 축제장은 안전관리 부재로 차, 자전거, 오토바이, 강아지 등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축제 안전관리 담당자의 무책임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 편집부
▲ 축제장은 안전관리 부재로 차, 자전거, 오토바이, 강아지 등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축제 안전관리 담당자의 무책임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 편집부
▲  주 메인도로 주차장 방 불쾌 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아    © 편집부
힘내라 공무원 17/04/12 [21:14] 수정 삭제  
  도마위에 오르면 칼로요리를 할줄아는 기자가 프로죠 ..... 행사장은 어딜가나 수많은 인파와 먹거리 로 인해 쓰레기가 쌓이죠 행사용역을 맏은 업체를 혼내주세요 기자님 뭐 시원한거 시장 아웃시킬만한 기사 없슈... 이런기사 20년전에 많이 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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