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행복재단, 통합 전 마지막 창립 12주년 기념식 행사 열려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3/07/14 [20:58]

경북행복재단, 통합 전 마지막 창립 12주년 기념식 행사 열려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3/07/14 [20:58]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이욱열)은 지난 14일 창립 12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념식을 개최했다.

 

▲ 행복재단-창립12주년기념행사

 

이날 기념식에는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최태림 위원장을 비롯한 박선하 부위원장, 김일수 위원, 조영진 수석전문위원, 경상북도 복지건강국 황영호 국장, 이도형 과장,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조경래 원장, 재단 전임 대표 및 전임처장, 달항아리 기증자 이재만 도예가, 재단 전 직원, 여성장애인복지관 관장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념식은 재단 우수직원 포상을 시작으로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임직원 각자의 염원을 적어 도예가 이재만 선생이 기증한 달항아리에 담는 퍼포먼스와 최태림 위원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 행복재단-창립12주년기념행사

 

경북행복재단 이욱열 대표이사는 “12주년의 결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바를 충실히 해준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큰 업무와 성과들을 무사히 일궈낼 수 있었다.”며 “이번 창립기념식은 청소년육성재단과의 통합 전 재단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마지막 행사이기에 의미가 남다르고 깊다.”고 말했다.

 

이어 “달의 모습을 본떠서 만든 달항아리의 달처럼 언제나 도민 여러분의 곁에서 앞으로도 많은 정책연구와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하고, 올해 내세운 ‘전설을 넘어 신화(新話)로’라는 슬로건처럼 남은 하반기에도 다함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의 기록을 써 나가보자.”고 독려했다.

 

▲ 행복재단-창립12주년기념행사

 

한편, 경북행복재단은 2011년 7월 출범한 경북도내 보건복지 싱크탱크 기관으로 도민의 보건복지 수준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 전문기관이다.

 

지난 12년간 경북행복재단은 ▲복지 분야에 경영마인드 도입 및 복지 경영 마인드 선포 ▲사회적 복지서비스(문화, 교통, 주거, 일자리 등)를 위한 로드맵 4개년 전략 수립 ▲경북행복MAP, 경북행복발전소, 경북행복누비단 운영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추구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경북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S등급 달성 ▲경상북도 내 출자출연기관 종합청렴도 1위 달성이라는 쾌거도 이루었다.

 

현재 경북행복재단은 내년 1월 청소년육성재단과의 통합을 준비 중이다. 그동안 이루어왔던 노인, 다문화, 장애인, 저소득층 관련 정책연구 범위를 아동, 청소년 분야까지 확대하고, 경북도내 가족 돌봄 청년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복지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전망이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행복재단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