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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함께 손잡고

공공분야 장애인 고용 촉진 맞춤형 정책 찾는다..
- 경북행복재단, 경북 공공분야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 창출 위해 MOU
- 경북 공공분야 장애인 고용촉진 활성화 위해, 연구와 현장, 의회가 만나다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3/08/07 [21:15]

경북행복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함께 손잡고

공공분야 장애인 고용 촉진 맞춤형 정책 찾는다..
- 경북행복재단, 경북 공공분야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 창출 위해 MOU
- 경북 공공분야 장애인 고용촉진 활성화 위해, 연구와 현장, 의회가 만나다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3/08/07 [21:15]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행복재단(이욱열 대표이사)은 8월 7일(월) 13시 30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류규열 지사장)와‘경상북도 장애인 고용촉진 및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행복재단-장애인고용공단 MOU

 

양 기관은 “경북 공공분야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확대와 고용안정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경북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조사·연구 △고용촉진 및 고용환경 구축 위한 교육·워크숍 △장애인 자립 및 지역사회 환경 구축 위한 정보공유 및 협력 △ESG경영과 반부패·인권경영 교류협력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 경북행복재단-장애인고용공단 MOU     ©

 

본 협약서에 앞서 박선하(경상북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회 연구단체 대표,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의원은 축사를 통하여“2022년 장애인통계에 따르면 교육청 공무원·출차출연기관·100인 미만 민간기업 등에서 법정의무고용률 이하인 것으로 나타나, 지방정부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사혁신처의 공무원 채용방법 변경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 공공분야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 장애인 고용 촉진 위한 연구도 시리즈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행복재단 이욱열 대표이사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개인의 소득보장 뿐만 아니라, 직업을 통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참여 및 사회적 연대감 형성, 개인의 자존감 향상과도 연결되어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경상북도 장애인 고용률은 22년 12월말 기준 3.3%로 장애인고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며, 가장 필요한 시기에 경북 공공분야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를 협력하여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재단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ESG경영과 반부패, 인권경영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하며 경북을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 류규열 지사장은 “경북행복재단과 협력해 더 많은 장애인이 취업하며 자립생활 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양 기관의 협력적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북행복재단-장애인고용공단 MOU     ©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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