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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정책세미나·매뉴얼 설명회 개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3/10/05 [14:56]

경북행복재단,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정책세미나·매뉴얼 설명회 개최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3/10/05 [14:56]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북행복재단은 경상북도 사회복지과 의뢰 연구과제로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매뉴얼 개발” 연구를 추진했고,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매뉴얼”을 개발했다. 

 

▲ 경북행복재단,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정책세미나·매뉴얼 설명회 개최  © 백두산 기자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 도의회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사회복지시설에서 대응이 필요하고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매뉴얼 개발에 대한 제안이 있어 6개월에 걸쳐 본 연구를 수행하고 매뉴얼을 개발했다.

 

이에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사회복지시설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매뉴얼 설명회를 위한 세미나를 10월 5일 사회복지시설 대표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포항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에서는 본 연구의 책임자인 경북행복재단 강민정 정책연구부장이 전체 행사의 진행을 맡았고, 공동연구진으로 참여한 선린대학교 산업안전보건과 이창은 교수가 “경상북도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 대응 현황 및 실태”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매뉴얼 개발에 공동연구진으로 참여한 대한보건환경연구소(주) 이윤호 대표이사가 “경상북도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매뉴얼” 설명회를 실시했다. 그리고 매뉴얼과 관련한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이칠구 도의원(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줘서 감사하다.”면서 “도내 모든 시설의 이용자와 종사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행복재단 이욱열 대표이사는 “이번 정책세미나와 매뉴얼 설명회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 대표자 이하 전직원이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고, “더불어 향후 매뉴얼 교육을 경상북도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경북행복재단,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정책세미나·매뉴얼 설명회 개최  © 백두산 기자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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