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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청정 해수와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산물로 만든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19:08]

월성원자력본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청정 해수와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산물로 만든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3/11/30 [19:08]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29일 어려운 이웃들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에 참가했다.

 

▲ 월성원자력본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 백두산 기자

 

경주시 사회복지법인 해송에서 시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월성원자력본부가 김장비용을 후원하고, 원자력환경공단에서 절임배추를 제공하며, 지역내 여러단체들이 참가하여 김장을 담가 동경주 지역의 저소득가정에 직접 배달까지 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다.

 

특히, 동경주지역의 배추절임은 전통적으로 인근지역의 청정해수를 활용하여 절이고 있으며, 김장에 이용되는 각종 재료는 모두 지역내 직접재배 농수산물 활용하여 지역농가의 판로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 월성원자력본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 백두산 기자

 

이번 행사는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월성원자력봉사대 40여명과 청정누리봉사단, 지역의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 자유총연맹, 농가주부모임, 감포제일교회, 양북제일교회 등 지역내 여러 단체 총 9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1,200포기의 김장을 담궜다. 

 

담근 김장은 포장하여 월성원자력봉사대원들과 사회복지법인 해송, 원자력환경공단봉사대원들이 동경주지역 취약계층 200세대 각 가정에 직접 배달을 하였다. 김장 후에는 당일 직접 버무린 김치를 시식하며 봉사자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과의 화합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청정 해수와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산물로 만들어서 그런지 먹어본 김치 중에 제일 맛있는 것 같다.”며,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이 김치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월성원자력본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 백두산 기자

▲ 월성원자력본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 백두산 기자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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