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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교육지원청,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쾌거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21:47]

영천교육지원청,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쾌거

김진아 기자 | 입력 : 2023/12/01 [21:47]

[다경뉴스=김진아 기자] 영동중학교는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였으며 경북 중, 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에이전트(서비스)와 피지컬컴퓨팅 교구를 활용한 프로그램 소스 코드, 프로토타입, 프리젠테이션 등 창작물을 제작하여 시연하고 발표하는 대회로 지난 11월 24일 개최되었다.

 

▲ 영천교육지원청,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쾌거  © 김진아 기자

 

영동중학교에서는 총 2팀이 본선에 진출을 하였고 그 중 3학년 양지민, 이주환, 이종환, 표민기팀이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대상을 수상한 양지민, 이주환, 이종환, 표민기팀은 ‘인공지능과 피지컬컴퓨팅을 적용한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 라는 주제를 토대로 평소 접하기 쉬운 모자를 이용하여 인공지능 및 피지컬컴퓨팅을 코딩에 도입했으며 자동화 방식을 추가해 제품을 완성했다.

 

특히 양지민 학생은 “평소 인공지능기술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조지훈 선생님의 체계적인 지도하에서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전국의 대도시 학교팀과 겨루어도 자신이 있다.” 며 그간의 노력을 자축했다.

 

▲ 영천교육지원청,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쾌거  © 김진아 기자

 

한편 이들을 지도해온 조지훈 선생님은 “지방 소도시의 열악한 환경을 위해 교육 공간부터 마련하자는 목표로 컴퓨터실 개선, 인공지능실 구축부터 진행했으며 이후 중점적으로 효율적인 코딩 교육을 할 수 있었기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며 소감을 말했다.

 

영동중학교는 미래형 컴퓨터실, 인공지능실 구축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보교육, 코딩 방과후 교육, 방학 중 코딩 캠프등 다양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은 물론 인근 대도시에서도 부러워 할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 영천교육지원청,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쾌거  © 김진아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 ‘제5회 SW-AI교육 창의융합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쾌거  ©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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