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도군, 2024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합동안전점검 실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4/02/22 [18:40]

청도군, 2024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합동안전점검 실시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4/02/22 [18:4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청도군은 2월 24일 청도천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월대보름 행사를 앞두고 2월 22일 부군수 주재로 「2024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청도군, 2024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합동안전점검 실시  © 백두산 기자

 

이날 점검은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자문단을 비롯해 교통질서, 위생, 시설안전점검 등 축제 관련 소관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장 전반에 걸쳐 밀착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했다.

 

이날 합동안전점검에서는 무대 및 주위 안전시설 확인, 누전차단기 및 전기배선 안전 설치 여부, 가스 소화 안전시설, 소방안전 조치 여부, 교통혼잡 및 경찰 안전 분야 적정성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전문가들이 모여 개별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축제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주안을 뒀다.

 

장상열 청도군 부군수는 “오늘 합동안전점검이 끝이 아니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맡은 자리에서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