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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6 [13:20]

[포토]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6/04/26 [13:20]

[창녕=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지난 23일 연둣빛 봄바람이 스치는 경남 거창 우포늪 일원에 자운영이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분홍빛 융단을 펼쳐놓은 듯한 자운영 군락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푸른 하늘 아래 흐드러지게 핀 자운영은 봄의 절정을 알리며, 자연이 빚어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꽃길을 따라 걷는 이들의 얼굴에도 봄의 설렘이 가득하다.

 

우포늪의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진 자운영은 사진가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고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이곳은 다시 한번 대표 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 창녕 우포늪, 봄빛으로 물든 자운영의 향연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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